wiki:선곡의변/050401

선곡의 변 (4월 1일 ~ 5월 15일)

바야흐로 '전집의 시대'인가..
빛과 소금 전 앨범, 이은미 'Passion', 장필순 3집, 새로 나온 Where The Story Ends의 2집.
그 외 새로운 노래도 많이 들어왔습니다.
자, 빠~져 봅시다;

Folder 낯선사람들

  1. 동그라미, 네모, 세모 - 낯선사람들 (★★★★)
  • 경쾌한; 노래로 시작. 지하철 타면 생각나는..
  1. 프리즘 - 낯선사람들 (★★★☆)
  • 음.. 가사에 주의하여.
    이 피아노 소리는 좀 익숙하지 않습니까?;;

Folder 롤러코스터

  1. Love Song - (열여덟, 스물아홉) 조원선 (★★★)
  • KBS 드라마 '열여덟, 스물아홉'에 나오는 노래라지만, 개인적인 취향 문제1로 드라마는 한번도 보지 않았다...;
    노래는 좀 Season Song 적인 느낌이.
  1. 비행기 (sad & happy story) - 롤러코스터 (★★★☆)

Folder Where the story ends

  1. 소년세계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• Where the story ends 2집이 나왔다.. 소속사도 Fluxus로 옮기고 좀 더 풍부해진 사운드와 함께.
    여전히 특이한 가사 센스와(시큼한 향기라니...;;) 적당한 비트감을 유지하고 있지만, 웬지 2집 있는데 1집을 다시 듣고 싶어지는 이유는.;
    타이틀과 몇 곡 빼고 추려서 골라 봄.
  1. Highway Star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)
  1. Bubble Shower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1. 푸른 비늘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)
  1. 만화가의 사려 깊은 고양이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• 쿵짝거리지 않는 노래가, 앨범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트랙으로 골라졌다;;
  1. 거문고 자리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1. Let's Groove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1. 만화가의 사려 깊은 고양이 (Stormy Monday mix) - Where the story ends (★★★☆)
  • Remix 버전까지. 앞에는 수코양이이고 뒤에는 암코양이라고는 말할 수 없겠..;;
    작년에 비해 올해는 비오는 월요일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.

Folder 정원영

  1. 거리에 서서 - 정원영 (★★★★☆)
  • 그래도 이 노래 들으면서 버스나 기다리고 있지는 않았으면 합니다.;
  1. 다시 시작해 - 정원영 (★★★★★)
  • 오후가 되고..
  1. Mr. Moonlight - 정원영 (★★★★☆)
  • 여기부터 Full moon night songs;;
  1. 만월광풍 - Gigs (★★★☆)
  1. 검은입 속에서 하루 - 정원영 (★★★★☆)
  1. Gift (Thanks #6) - (이주한 10+1) 정원영 (★★★★★)
  • 다시 돌아와서, 잡시다...;
  1. 안녕 또 다른 안녕 - 이은미 (Passion) (★★★☆)
  • 조금 다르게 편곡되었다. 전자음이 가미. 그래도 원곡이 나았다.;

Folder 빛과 소금

  1. 그리움에 대하여 - 이은미 (★★★★)
  • 몇 달 전부터 하나둘씩 늘어가던 빛과 소금 노래를, 한번 작정하고 다 들어보았다. 이 곡은 빛과 소금의 멤버 박성식 작곡.
    좋은 곡 하나 찾았다.
  1. 다시 나를 - 빛과 소금 (★★★★)
  • 거의 촌스럽다 할 정도로 old style의 멜로디이지만, 그 점이 오히려 당긴다.;
    모 씨가 좋아한다는 '기승전결'의 구조가 완비된 노래.;;
    여기서부터 그동안 나온 1 ~ 5집 중 괜찮은 노래를 골라 본 것이다. (이전에 소개한 곡 제외)
  1. 비오는 날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1. 슬픈 영화를 보고 나면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몇개 듣지 않는 클래식 곡 중 하나인 'Chopin - Prelude Op. 28 Largo'가 중간에 들어가 있다.
  1. Are You Crying?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1. 감사드려요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드러나는 목적성이 있는 모든 노래(운동가, 민중가요, CCM 등)를 기피하는 본인으로서, 이 노래가 골라졌다는 것은..
    괜찮기도 하지만 황폐한-_- 정신세계를 좀 다스려보고자...
  1.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1. 그녀를 위해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1. 조바심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1. 미안해, 용서해, 사랑해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다음곡과 함께 이 곡들은, 광복 60주년 기념 겸 일본의 독도 관련 망연 관련하여 고른 것...은 아니고..;; 고르고 보니 들어 맞았는데.
    옆나라는 이제 이상한 소리 그만 하고, 이 노래대로 했으면 좋겠다..
  1. 아리랑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익숙한 이 노래가 이렇게 편곡될 수도 있습니다..
  1. 별에게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분위기 반전;
  1. T.V Talent (샴푸의 요정 II)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1집의 샴푸의 요정에 이은 two;가 있습니다. 뭐 꼭 연관지을 필요는 없지만.
    전 곡은 CF 모델이었다면 이번에는 TV 탤런트. (누구를 모델로 해서 노래가 나왔을지?)
  1. 천국으로 - 빛과 소금 (★★★☆)
  • 여기서부터는 밴드곡 다운 노래들. 4월 말의 공연에 대비(?) 하는 목적도 있다.;;
  1. 감출 수 없는 진실 - 빛과 소금 (★★★)
  1. 날개짓 - 빛과 소금 (★★★)
  1. 샴푸의 요정 2004 - 장기호 밴드 (★★★☆)
  • 요즘은 빛과 소금 활동은 접고 프로젝트 밴드 형식으로 활동하는 모양. 샴푸의 요정 Remake 버전.
  1. Night Birds - Shakatak (★★★☆)
  • 빛과 소금 Live 앨범에 있어서 찾았지만, 전에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데.. 아마 Signal 음악이나 BGM으로 (깔고 막 얘기하는) 꽤 사용되었던 걸 들은 것 같다.
  1. 이제 끝인가요 - (Artist) 장기호 (★★★☆)
  • 이제 끝입니다.;
    가사에 너무 힘이 없어서...;;

Folder 장필순

  1. 가난한 그대 가슴에 - 장필순 (★★★☆)
  • 6집까지 있지만, 그 중에서 3집을 골라 들어봄.. 왜 여러 앨범 중에 가장 괜찮다 싶은 앨범은 가장 구하기 힘든 앨범인지 모르겠다; (빛과 소금에서도)
    정말 가난한 그대 가슴에, 봄이 올까..
  1. 도시의 하루 - 장필순 (★★★☆)
  • 앨범 제목이 나오는 노래.
  1. 슬픈 사랑 - 장필순 (★★★☆)
  • 특이한 분위기를 내는 노래인데.. 이 노래?랑 비교해서 들어보시길.2

Folder Etc

  1. 사랑이야 - Hisaishi Joe (★★★☆)
  • 연초에 봤던 영화. 이 테마로 여러가지 변주가 있는데, 긴게 있었으면 좋겠지만 다 짧았다..
  1. 세월가면 - 이광조 (★★★☆)
  • 드디어 들어보는 원곡;
  1. 기억속으로 - 이은미 (Passion) (★★★☆)
  • 리메이크 앨범에서.
  1. 우리 비 그치면 산책할까 - Sweater (★★★☆)
  1. 주워가 줄래 - 하키 (★★★☆)
  • 41번에서 제시했던 노래를 따라가서 들어봤다면 비교가 되겠지만.. 으아; 이런 보컬이 있습니다.
    피부 상태를 변형시킬 것 같은(?;) 목소리와 당황스러운 가사. (나이는 적지 않댑니다;)
  1. 꿈에 들어와 - 서울전자음악단 (★★★☆)
  • 광고에도 나왔음.. 꽤 편안한 곡.

선곡의 변 끝;


  1. 1. 여주인공이...;;
  2. 2. 작곡가 손진태.


와- 빛과소금 노래 좋다>_< -- 탲- 2005-04-23 오후 1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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