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iki:선곡의변/060416

선곡의 변 (4월 16일 ~ 5월 28일)

이번 선곡의 변 주제는 '자장가와 기상곡'입니다.
...예 노래가 좀 많군요;
1백곡을 채우려다가 MP3가 폭발하여...가 아니고 용량이 다 차서 99곡에서 멈췄습니다.;
(하드디스크형 MP3로 바꾸면 선곡의 변은 없어질까?)
어찌 하다 보니 퓨전-재즈-어쿠스틱-훵크-발라드-일렉트로니카를 넘나드는 화려한 선곡이 되었습니다..
수많은 노래 중에서 고르고 또 골라서...

Folder Intro

  1. Intro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'들을 것도 없고...'라는 말로 시작하는, 선곡 전의 마음을 대표하는 노래. (그야말로 끌려간다;)
  1. 우리는 하나 (Remix Version)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1995년에 발표되었던 노래인데, 최근에 재발매 하면서 리믹스 했다. 옛날 버전은 퓨전에 가깝고, 이 버전은 힙합에 더 가까워졌음.

Folder 한충완

  1. Summer Sky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2. Jungle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3. Come With Me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4. Rush Hour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5. Come With Me (Part 2) - 한충완 (★★★)
  6. Sketch Both Sides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1집은 정말 오리지널 미디 사운드;; 로 연주하였다.. 3집에서 1집 노래를 다시 연주하기도 했기 때문에, 1-3집을 섞어서 배치하였음.
  1. Off-Road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시원합니다.
  1. 딸에게 보내는 노래 1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같은 노래가 4개의 다른 버전으로 있는 것을 볼 수 있음. (그나저나 아들딸 해서 넷이라는군요)
  1. 윤회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장마때처럼 끈적끈적..
  1. 쉬웠을 뿐인데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지금 어려운 것도 나중에 보면 쉬워 보일까...
  1. 딸에게 보내는 노래 (연주곡)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다시 한번.
  1. 남과 여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2. 비온 뒤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3집에서는 색소폰 소리가 많이 남..
  1. 하늘나라 우체국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2. 길을 잃다 - 한충완 (★★★)
  3. 회색 (回色)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4. As Good As It Gets - 한충완 (★★★☆)
  • 갑자기 4집은 피아노만의 뉴에이지 연주곡이다.

Folder Pudding

  1. Maldive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팡씨의 언급도 있고, 배경 음악으로 많이 쓰인다는 말도 들어와서 찾아 들어봤다. 2집이 작년 말에 나왔고..
    주로 재즈 연주곡과 남미음악.
    그런데 왜 굳이 이 노래 제목은 하고 많은 휴양지 중에 몰디브인지..
  1. Nightmare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악몽이란 제목의 노래가 하나 더 늘었군.. 이건 진짜 악몽이라기 보다는 '꿈같은 느낌'일 때.
  1. Rainbow Sherbet - Pudding (★★★☆)
  1. Lamento - Part 1 - Pudding (★★★☆)
  2. Lamento - Part 2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'탄식'이란 뜻. 역시 그 동네 사람이 불러야지 이런 목소리가 나나보다..
  1. Ave Maria Part I - Pudding (★★★☆)
  2. Ave Maria Part II - Pudding (★★★☆)
  3. Christmas Eve, 1999 - Pudding (★★★☆)
  4. You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(선곡 안된 쪽에 있는) 발랄한 곡들을 빼고 들으면, 상당히 조용하고 우울한 노래들이 들어차 있다.
  1. Oblivion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'망각'. 이건 Astro Piazzolla의 곡. 뒤에 가면 열심히 연주한다..
  1. If I Could Meet Again - Pudding (★★★☆)
  2. Can I Leave You Now? - Pudding (★★★☆)
  • 어떤 트랙들은 사모(思母)곡이라 보아야 할.. (의도적인 것임)
    그런 점에서 연주곡들을 편안히만 듣고 넘어가지는 않게 된다. 그 섬세한 우울함이 어떨 때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.

Folder 이병우

  1. 새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2. 사랑했지만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3. 비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4. 이젠 안녕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• 천만이 넘는—그러나 나는 빠져있는— 관객이 본 영화 <왕의 남자> OST를 맡기도 한 이병우. 기타 연주 기법에 대해 무지한 나라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, 혼자서 여러 종류의 기타를 모두 다룬다고 하고 연주법에 대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고 한다..
  1. 집으로 가는길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2. 혼자갖는 차 시간을 위하여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3. 비오는 날에 산보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4. 뭐가 그리 좋은지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• 너무 차 하나 끓여놓고 들어야 할 것 같은 노래들.
  1. 생각 없는 생각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1. 어느 기타리스트의 삶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2. 자전거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• 제목 대로.
  1. 야간비행 - 이병우 (★★★★)
  • Pat Matheny까지 아직 선곡의 손이 안 미쳐서 비슷한지는 잘 모르겠으나.. 역시 제목 대로의 느낌은 확실합니다.
  1. Mr. Dowland's Midnight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• 원래는 16세기 곡.. 계속 밤입니다.
  1. 새벽 세시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2. 인연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3. 흡수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4. 마지막 인사 - 이병우 (★★★☆)
  • 5집에서는 조용한 연주곡 하나에 현란한 연주곡 하나씩 번갈아 나온다.

Folder 조동익

  1. 동경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• 어떤날을 따라서 이번에는 조동익 1집. 빠진 트랙 없이 골고루 괜찮은 느낌이다.
  1. 엄마와 성당에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• 정원영의 '예배당 가던 길'과 같이 언급되는 노래인데, 예전에 들었을 때는 그냥 무심히 넘겼었다.
  1. 노란대문 (정릉 배밭골 70)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• 10살 때라..
  1. 경윤이를 위한 노래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• 여기도 딸에게 보내는 노래입니다.;
  1. 동쪽으로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2. 물고기들의 춤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3. 함께 떠날까요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4. 혼자만의 여행 - 조동익 (★★★☆)
  • 어디로 가고 싶게.. 정도가 아니라 아예 어디로 가자고 하는 노래들.

Folder Midst

  1.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- 빛과 소금 (Live) (★★★☆)
  • 폴더명을 ~tro 로 계속 붙이고 싶었지만 가운데에 해당하는 말이 없구나..;
    이 노래는 라이브 앨범에서.
  1. 자장가와 기상곡 - 빛과 소금 (★★★)
  • 선곡의 제목을 정하게 한 노래. 앞에는 조용하다가, 깹니다;;
  1. 마음은 푸른 하늘처럼 - 사랑과 평화 (★★★☆)
  • 빛과 소금 멤버들이 따로 앨범을 내기 전에 사랑과 평화에서 활동했다. 샴푸의 요정, 그대 떠난 뒤 같은 노래들이 다 이 앨범에 먼저 실려 있음.
    옛날스러운 보컬이라고 생각하지만.. 요즘은 들을 수 없는 분위기.
  1. 봄날은 간다 - (New Attack 2002) Sweater (★★★☆)
  • 여전히 봄날은 간다..
    같은 노래를 두고 이렇게 분위기가 다르게 할 수 있다.

Folder Korea Supersession

  1. Eye Of The Eagle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2. Black & White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• 대단한 세션들이 모여서 만든 앨범. 앞에 선곡한 한충완 (Piano), 한상원 (Guitar), 그리고 지금은 음반사 Fluxus의 대표로 있는 김병찬 (Bass).
    연주의 밀도나 연주자의 능력에 비해서 잘 알려지지 못하고 뭍혀버린 앨범이라 한다..
  1. Us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• 이 노래는 한충완 3집에도 다른 연주로 다시 실려있다.
  1. Early Morning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1. Blues Bless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2. Nite Ride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3. Sang's Blues - Korea Supersession (★★★☆)
  • Blues, Funk 다 나온다;;

Folder 차은주

  1. 하루가 지난 신문처럼...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2002년쯤 나온 앨범이 1집이라고 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, 이 앨범이 1집이다. 어찌어찌 해서 다 만들어 놓고 활동을 못 한듯.
    그런 중 이 곡이 좀 알려져 있다. 이 노래 가사 잘 들어보면.. 좀 위험하다.
  1. 중독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특이한 스타일의 곡..
  1. 내게 기대요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1. 동경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2. 흐린 아침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(아마도) 김광민의 피아노 연주인 듯.
  1. 잊기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'이제는 좀 쉬어야하겠어..'
  1. 알수 없어요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2집은 빛과 소금 멤버들이 많이 참여했다. 보컬이 너무 강하기도 하고, 과하게 여성적인 가사기도 하고 하여 다소 부담스러웠음.
  1. 미련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2. 내곁에만 - 차은주 (★★★☆)
  • 조밀한 노래들.

Folder Casker

  1. 1103 - Casker (★★★☆)
  2. Luna - Casker (★★★)
  3. Skip - Casker (★★★☆)
  • Electronica로 한번 넘어와 보겠습니다.;
    윤상의 노래들을 좋아한다는 음악가 본인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.. 따뜻한 쪽의 전자음악을 하고 있다.
    1집에서 가사가 있는 곡은 객원 가수를 불렀다.
  1. Crispy - Casker (★★★☆)
  • 짧은 (Signal성) 곡들이 괜찮음.
  1. Vague - Casker (★★★☆)
  1. Cross The Roads - Casker (★★★☆)
  • 안 웃었다요.;
  1. 고양이와 나 - Casker (★★★☆)
  2. 다시 내게 - Casker (★★★☆)
  3. Sweet - Casker (★★★☆)
  • 2집에서는 보컬 영입. 다양한 스타일의 노래에도 다 적응이 되나..
  1. Fragile Days - Casker (★★★☆)
  2. 어느 날 part 2 - Casker (★★★☆)
  3. 그녀에게 말하다 - Casker (★★★)
  • 라틴이나 프랑스 분위기가 나는 노래도.
  1. Phantom - Casker (★★★)
  • 이건 히든 트랙.

Folder 허밍 어반 스테레오

  1. Very Very Nice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☆)
  • 베리 나이스 하댑니다.;
  1. Bob줘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)
  • 이 곡의 가사는 '밥 줘 배고파 / 배불러' 뿐이다.;;;
  1. Scully Doesn't Know (Hidden Track)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)
  • 또 Scully는 몰라요. 이거 뭐 잘부르는 것은 아니지만, 여성 보컬쪽은 계속 듣고 있으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하니까..
  1. Un Homme Et Une Femme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)
  • 그 유명한 다바다바다-;
  1. Short Cake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)
  • 노래에 먹는 것과 관련된 얘기가 많이 나온다.
  1. Déjà vu Synth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)
  2. Melancholy Baby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☆)
  • 3월에 나온 2집. 들어본 결과, 중간 트랙은 싹 생략...;;
  1. Mulder Does Know - 허밍 어반 스테레오 (★★★☆)
  • Mulder는 안다는군.... 뭘 더;
    처음 목소리는 우리말판 X-file의 성우.

Folder Outro

  1. 위로가 될지 - Astro Bits (★★★★)
  • 위로가 다 안 돼서 또 넣었다...;
  1. 너의 기억 끝에서 - 김범수 (bk!) (★★★★☆)
  • 찾아보니, 최근 3년간 나온 노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하였다.. 문제라면, 이 노래도 만든 지 좀 된 것을 마저 편곡해서 발표한 거라는 것.
    영- 예전 스타일의 노래만 좋아하는 것 같다.

이렇게 하여 기나긴 선곡의 변 끝.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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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modified 10 years ago Last modified on May 7, 2013, 7:29:11 PM